5곳 자료,
한 화면에.
아침에 한 번 열면 끝. 다른 앱은 자료 1~2곳, 미리는 5곳 공식 자료를 동시에 비교. 초미세·미세·자외선·꽃가루(참나무·소나무·잡초 분리)·황사·풍속·온도·습도까지 한 화면에.

한 화면에
모든 게 다.
아침에 한 번 열어보고 옷차림·외출·운동·환기 계획까지 정할 수 있게. 어르신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큰 글씨·등급 표시·따뜻한 한 마디 인사로.
- 1큰 등급 표시아주좋음·좋음·보통·나쁨·매우나쁨. PM2.5·PM10 수치도 함께.
- 2오늘의 한 마디"산책하기 좋은 날이에요" 같은 인사로 어르신도 직관적.
- 3여러 장소 페이저집·직장·부모님집 등록하고 좌우로 스와이프.
- 4응급·보건·약국까지같은 화면 아래쪽에 바로. 따로 검색할 필요 없어요.
정보가 다를 때,
안전한 쪽으로.
5개 공식 소스가 각자 다른 수치를 줄 때 어떻게 판단할지 본인이 고를 수 있어요. 다수결 / 나쁜 쪽 / 평균 중 하나로. 측정소 점검 중이거나 신호가 약하면 알려드려요.

등급 기준,
직접 골라요.
설정 → 미세먼지 등급 기준에서 환경부 / WHO / US EPA 중 하나, 정보가 다를 때는 다수결 / 나쁜 쪽 / 평균 중 하나를 고르실 수 있어요. 한 번 선택하면 모든 화면에 반영됩니다.
한 주 날씨,
한눈에.
기상청 단기·중기예보 + 시간별 그래프. 미세먼지 등급도 함께 표시해서 일정 잡기 좋아요.
한 주 일정,
이 화면 하나면 끝.
날씨 탭에서 오늘부터 7일까지의 기온·강수확률·자외선·초미세먼지·꽃가루를 한꺼번에. 일별 카드를 누르면 그날의 상세 정보까지 펼쳐져요.

굳이 검색하지 않아도,
알아서 알림.
등록한 장소의 공기가 설정한 등급 이상으로 나빠지면 알림이 가요. 홈 화면 위젯 4종으로 잠금 해제 없이도.
1시간 자동 갱신.
임계치 도달 시 알림.
부모님이 매일 검색하시던 그 일을 자동으로. 알림에서 바로 10분/30분/1시간 스누즈 또는 오늘은 끄기도 가능.
잠금 해제 없이,
한눈에.
홈 화면에 위젯을 두면 앱을 열지 않고도 공기 확인. 위젯 하나에 메시지 하나만 큼직하게. 등록 장소 사이 자동 전환으로 집·직장·부모님집 모두 한 위젯으로.
검색 → 데이터 → 알림 → 위젯
한 줄로 끝.
검색해서 등록만 하면, 그 장소의 미세먼지가 1시간마다 자동 갱신되고, 임계치 도달 시 알림이 가고, 홈 화면 위젯에 항상 떠 있어요. 부모님 휴대폰에 위젯 한 번 설정해드리면 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