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능 2 · 응급·보건·약국
응급실과 보건소가
응급실과 보건소가
바로 옆에.
갑자기 몸이 안 좋을 때, 지도 앱을 따로 켜고 검색할 필요 없어요. 앱 열면 응급의료센터·보건소(반경 30km)와 약국(반경 2km)이 네이버 지도 위에 한 번에.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센터 데이터.
📍 현재 위치강남구 역삼동 · 병원 30km / 약국 2km
🗺 NAVER MAPS
📸 실제 앱 화면
앱에서는 이렇게 보여요.
네이버 지도 위에 응급의료센터·보건소·약국이 핀으로 표시되고, 아래엔 거리순 리스트. 지도 크게 / 반반 / 목록 크게 세 가지 보기 모드를 전환할 수 있어요.
네이버 지도
병원 30km
약국 2km
국립중앙의료원
📎 데이터 출처 안내. 이 목록은 국립중앙의료원 응급의료정보센터 공공데이터에 등재된 응급의료센터·보건소·약국만 모은 것이에요. 일반 병·의원은 포함되지 않으니 가벼운 증상이라면 평소 다니시는 병원을 이용하세요. 휴무·운영시간은 변동될 수 있으니 현지 문의로 재확인하시고, 응급 상황은 119가 가장 빠릅니다.
🚨 119 슬라이드콜
위급할 땐, 한 동작으로.
위급할 땐, 한 동작으로.
슬라이드 한 번에 119 + 스피커 자동.
호흡 곤란, 천식 발작, 갑작스런 가슴 답답함 — 어르신이 손이 떨려도, 통화 버튼을 못 찾아도, 슬라이드 한 번이면 119로 바로 연결되고 자동으로 스피커폰이 켜져요. 한 동작에 닿는 안전 장치예요.
⚖️ 오남용 방지 안내. 허위·장난 신고는 경범죄처벌법상 최대 60만원 벌금 또는 구류, 반복 시 형법상 위계공무집행방해(5년 이하 징역). 응급 자원은 한정돼 있어 허위 신고 한 건이 다른 생명을 위험에 빠뜨릴 수 있다는 점 기억해 주세요. 처음 사용 시 안내 다이얼로그가 떠요.
💡 어떤 순간에 도움이 될까요?
갑자기 몸이 안 좋을 때,
갑자기 몸이 안 좋을 때,
망설일 시간이 없어요.
앱이 만들어진 이유 — 산책 중 컨디션이 안 좋을 때, 어르신이 약국을 찾으실 때, 그리고 진짜 응급한 순간.
산책 중 갑자기
"숨이 좀 차네, 가까운 곳에 약국 있을까?" 앱 열면 바로 가장 가까운 약국이 거리·영업시간과 함께 떠요.
어르신, 처음 가는 동네
자녀 집에 가셨다 약이 떨어졌을 때, 24시간 약국 필터로 한 번에. 큰 글씨, 큰 버튼, 슬라이드 콜.
호흡기 응급
미세먼지 매우 나쁨 + 천식·COPD 환자. 호흡 곤란 시 슬라이드 한 번에 119 + 스피커 자동, 응급실 위치까지.